청량리 하이루체, 일반공급 경쟁률 320대1이 주는 의미


청량리 롯데캐슬 하이루체 1순위 일반청약이 12일에 끝났습니다. 전체 청약 경쟁률은 242 대 1입니다. 2023년 서울 분양 아파트 중 가장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하이루채의 일반공급 경쟁률을 살펴보고 시사하는 의미에 대해 생각 공유드리겠습니다.



일반공급 1순위 경쟁률

전체 242 대 1의 경쟁률, 59A 타입은 320 대 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습니다. 59B는 타워형이지만 59A는 판상형입니다. 선호도는 판상형이 높기 때문에 59A의 인기도가 높은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이루체 1순위 경쟁률 정리한 도표입니다. 51A는 129 대 1, 59A 320 대 1, 59B 295 대 1의 경쟁률이 나왔습니다.



59A vs 59B

두 타입의 구조를 보면 59A가 우세합니다. 그러나 추가로 분양 물량이 몇 층에 위치하는지 알아야 합니다. 빨간색은 59A, 노란색은 59B입니다. 59A는 대부분 저층에 위치하고 59B는 중/고층에 위치합니다. 청약 당첨돼도 층은 랜덤 배정이라 운의 영역입니다. 그래도 59B는 고층에 배정될 수 있는 희망이 있습니다.


동 배치에 있어서도 59B 타입이 A 타입보다는 한수 위로 보입니다. 59B는 대로변의 노란색 동에 해당합니다. 모두 남동향이고 도로 건너편 건물이 있지만 상대적으로 트인 조망을 가질 수 있습니다.

하이루체 조감도상 동별 배치입니다. 59B 타입은 도로앞 101동, 102동, 103동, 104동 남동향으로 배치되어 있습니다.



23년 서울 청약 경쟁률

올해 서울 아파트 분양 시장은 계속 달궈지고 있습니다. 올해 3월부터 모두 1순위 완판을 기록하고 있고 그중 청량리 하이루체는 가장 높은 청약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서울의 모든 아파트의 입지가 좋은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청량리, 영등포는 미래 가치가 높은 지역으로 청약 경쟁률이 높다고 생각됩니다.

2023년 서울 분양단지의 청약 경쟁률입니다. 올해 가장 높은 청약 경쟁률은 청량리 하이루체로 242 대 1을 기록했고 그 다음으로 영등포 자이 디그니티가 198 대 1로 2위를 기록했습니다.

얼어붙었던 분양 시장에 훈풍이 불어오고 있습니다. 인건비, 자재비 상승으로 분양가는 상승하고 있습니다. 서울 4개 구를 제외한 다른 지역은 분양가상한제 적용을 받지 않습니다. 따라서 높은 분양가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노후 주택이 많은 서울에서 새 아파트에 욕구는 계속 커지고 있습니다. 올해는 서울에 분양 소식이 많습니다. 앞으로도 새로운 서울 아파트 분양정보 나오면 빠르게 알려드리고 시장을 이해하는 데 도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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