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도 푸르지오 클라베뉴 선착순 계약 (10월 15일 10:00)

지난 9월 5일 청약 했던 상도 푸르지오 클라베뉴 선착순 분양이 내일 (10월 15일 10:00) 예정되어 있습니다. 선착순 분양이란 정당 계약에서 미계약 세대 중 예비 당첨자 배정까지 진행했으나 소화되지 못하고 남은 잔여 물량에 대한 분양입니다. 비규제지역에서 미계약 세대는 청약홈에서 무순위(사후) 공고로 진행하거나 별도 공지로 선착순 분양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선착순 계약의 의미


뉴스에서는 서울에서 줍줍 물량이 나왔다고 호들갑을 떨기도 합니다. 건설사에서 자체적으로 진행하는 선착순 계약으로 정확한 미계약 세대수를 알 수는 없습니다. 일부 뉴스에서는 절반정도 미계약 되었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선착순계약은 무순위(사후)의 다른 모습입니다. 1차 당첨자 선발 후 계약 과정(정당 계약이라 합니다)에서 미계약자가 나올 경우 해당 세대는 예비 당첨자에게 우선순위가 부여됩니다. 이때 예비 당첨자도 계약하지 않을 경우 무순위로 진행되게 됩니다.

무순위의 경우 ‘규제지역’은 청약홈에서 필수로 진행하고 ‘비규제지역’은 청약홈에서 진행하지 않아도 됩니다. 따라서 이와 같이 ‘잔여호실 선착순 계약’으로 진행된다고 이해하면 됩니다.




상도 푸르지오 클라베뉴 선착순 계약


상도 푸르지오 클라베뉴 선착순 계약에 대한 내용을 요약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내일 (10월 15일) 상도 푸르지오 클라베뉴 모델하우스에 (양재동) 10시까지 찾아갑니다. 현장에 도착한 순서 기준으로 선착순 계약을 시작합니다. 선착순 계약이므로 전용 84의 크기를 원했지만 앞선 사람들이 모두 계약해가면 원하는 타입을 얻지 못할 수 있습니다.


  • 일시 : 10월 15일 오전 10시
  • 장소 : 견본주택 (서울 서초구 양재동 226)
  • 계약금
    – 1차 : 3,000만원 (동, 호수 배정 이후 입금)
    – 2차 : 1차 계약금 납부일로 7일 이내 (공급 금액의 10%에서 3,000만원 제외한 금액)
  • 선착순 계약 참여시 구비서류
    – 주민등록등본(1부), 인감증명서 (1부), 인감도장, 신분증
    – 계약자 본인 외 대리계약 불가





상도 푸르지오 클라베뉴 청약 결과 (9월)


상도 푸르지오 클라 베뉴는 지난 9월 4일 청약을 시작했고 평균 경쟁률 10 대 1로 당해 마감되었습니다. 정당 계약기간은 9월 27일까지였습니다. 높은 경쟁률로 마감되었지만 분양가와 고금리에 부담을 느낀 청약자들의 미계약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이번 선착순 분양 세대수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업계 관계자의 추측으로는 50% 정도는 미계약 되었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총 771세대 공급이었는데 미계약 50% 라면 약 385세대 정도 선착순 계약이 진행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선착순 계약이 완판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상도 푸르지오 클라베뉴 청약경쟁률


상도 푸르지오 클라베뉴 입주자 모집공고 분석은 이전에 자세하게 포스팅한 내용 있습니다. 해당 포스팅 참고하여 10월 15일 있을 상도 푸르지오 클라베뉴 선착순 계약 참여여부 결정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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